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국토지주택공사(LH) 아파트 등의 건설 감리 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현직 교수와 공무원 등 심사위원 3명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김석범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어제(8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박 모 씨 등 3명에 대해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검찰은 모 시청 공무원 박 씨와 현직 사립대 교수 박 모 씨, 정 모 씨가 지난 2022년 3월 입찰에 참여한 업체로부터 각각 5천만 원을 건네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들은 돈을 받은 뒤 청탁을 받은 업체에는 높은 점수를 주면서 경쟁업체에는 최하위 점수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