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양동, 녹양배드민턴클럽 성금 50만 원 기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참여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1월 12일 녹양배드민턴클럽(회장 권영찬)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창립 28주년을 맞은 녹양배드민턴클럽은 20여 년간 꾸준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권영찬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해당 직원의 컴퓨터가 공격을 받은 건 지난해 10월 8일 무렵.
이 직원의 업무용 이메일과 휴대전화 번호는 물론 선관위 내부망 일부 주소와 이곳에 접속할 수 있는 정보 등이 유출됐다.
다크웹에 최소 한 달 넘게 해커들에게 노출된 것으로 보인다.
해당 직원에게 노출된 휴대전화 번호로 전화를 걸어봤다.
[해당 직원/음성변조 : "지금 처음 듣는 얘기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해당 직원도, 선관위도 몰랐던 것이다.
이후 KBS의 질의에 선관위는 "해당 직원의 PC가 악성코드에 감염됐다가 지난해 10월 9일 낮 12시쯤 백신이 삭제한 걸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삭제 기록은 공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악성코드를 삭제했다고 해도, 추가적인 보안 조치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최상명/보안업체 이사 : "한 번 유출되면 또 다른 해커들이 이 데이터들을 계속 수집해서 재유포를 하기 때문에… 더 많은 정보들을 확보하거나 어떠한 특정 권한 같은 것들을 추가로 탈취할 수도 있습니다."]
선관위는 보안 소프트웨어가 악성코드를 탐지하지 못한 이유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