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여성자율방범대, ‘첫발을 함께! 새학기 희망발걸음’ 운동화 구입비 지원
대전 중구 목동(동장 유영신)은 12일 목동 여성자율방범대(대장 홍성옥)에서 대전효문화뿌리축제 먹거리장터 운영 수익금과 대원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된 100만 원 상당의 운동화 구입비를 지역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해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경제적 부담으로 운동화를 구입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

디즈니 100주년 기념작 애니메니션 영화'위시'가 한국 영화들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지료를 보면 영화'위시'는 개봉일인 어제(3일) 관람객 11만여 명(매출액 점유율 41.8%)을 끌어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그동안 선전했던 김한민 감독의 '노량:죽음의 바다'와 김성수 감독의 '서울의 봄'은 각각 2위와 3위로 한 단계씩 내려갔다.
'노량'은 전날 5만 3천여 명(20.3%)을, '서울의 봄'은 5만여 명(19.5%)을 동원했다.
영화 '서울의 봄'은 어제(3일)기준 누적 관객 수 1,223만여 명을 기록했고, 영화 '노량'은 누적 관객 수 385만여 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