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MBN ‘불타는 장미단’시즌2 박현호, “‘망한’ 아이돌 출신...응원해 주세요!” 첫 소절 장인 X 킬링 파트 장악 X 엔딩 요정 활약!만년 1위 손태진 꺾고 재출연권 획득!
  • 김민수
  • 등록 2023-11-22 14:10:07

기사수정


▲ 사진=‘불타는 장미단’ 캡처



“만년 1위 손태진 꺾고 재출연권 따냈다!”


‘MZ 청량 트롯돌’ 박현호가 MBN ‘불타는 장미단’ 시즌2에 출연해 노래의 기-승-전-결을 아우르는 매력으로 황금 같은 재출연권을 따내는 ‘일당백 활약’을 펼쳤다.


박현호는 지난 21일(화) 밤 10시 방송된 MBN ‘불타는 장미단’ 시즌2(이하 ‘장미단’) ‘도전! 꿈의 무대’ 특집에 김중연-이대원-최정훈-성리와 함께 ‘장작 파이브’로 나섰다. 박현호는 ‘장작 파이브’ 중심 멤버로 활약하며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명품 퍼포머’다운 에너지를 내뿜어 보는 이의 눈과 귀를 붙들었다.


가장 먼저 박현호는 네 사람과 함께 ‘체인지’를 부르며 등장, 완벽한 ‘오차 제로 군무’로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그리고 박현호는 멤버들과 함께 ‘도전! 꿈의 무대’ 단상 위에 올랐고, ‘아이돌로 데뷔했지만 망해본 다섯 남자’라고 자신들을 소개해 웃픈 미소를 짓게 했다. 이들은 “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제대로 땀 한 번 흘려보려 한다”고 외치며 “응원해주세요!”라고 입을 모아 박수를 끌어냈다.


박현호와 네 사람은 앞으로의 꽃길을 염원하는 곡 ‘대박 날 테다’를 선곡했고, 일사분란한 댄스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까지, 구슬땀 연습량이 빛나는 국보급 퍼포먼스를 펼쳐 미스터리 판정단으로부터 중간점수 95점이란 높은 점수를 받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박현호는 평소 절친한 형이자 ‘장작 파이브’ 전신 ‘트롯 파이브’ 멤버이기도 한 손태진과의 대결을 주도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박현호는 “‘장작 파이브’가 다섯 명인데 1등 정도는 돼야 붙을 수 있지 않겠냐”는 도발적인 선전포고를 날리더니 “손태진 나와!”를 외쳐 손태진과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박현호와 ‘장작 파이브’ 멤버들은 “1등을 이기는 건데 재출연 기회를 달라”는 요청을 했고, 이를 받아들인 손태진은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를 선곡해 응수했다. 박현호는 손태진의 무대가 끝나자마자 “아니 너무 열심히 부른다”고 발끈하며 “뭐 이렇게 잘하냐”고 투정 섞인 불만을 터트려 또 한 번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박현호와 네 사람은 손태진에 맞설 필살곡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 봐’를 선곡, 오프닝부터 손태진을 향해 총을 쏘는 파격 퍼포먼스로 재출연권을 향한 염원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박현호는 ‘첫 소절 장인’다운 오프닝부터 각기 다른 음색의 멤버들과 조화롭게 화음을 쌓고, 곡의 킬링 파트를 완벽 소화했다. 이에 더해 박현호는 깜찍한 손 하트를 날리는 엔딩 요정 면모까지 발산하며, 노래를 쥐락펴락하는 활약으로 손태진에게 총상을 제대로 입혔다. 결국 박현호의 활약에 힘입은 ‘장작 파이브’가 재출연권을 따내는 데 성공하면서, 다음 무대를 기대하게 했다.


시청자들은 “박현호 나올 때마다 ‘장미단’ 에너지가 더욱 업 되는 느낌!” “어떻게 저렇게 격렬한 춤을 추면서 음이 하나도 안 흔들리지!” “꽃미모 여전하네. 진짜 개안 된다” “박현호 또 나온다니 행복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현호는 지치고 힘든 청춘들을 위한 희망가 ‘1,2,3,go!’를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용임, ‘금타는 금요일’ 출연…대표곡 무대와 공연 이야기 공개 김용임이 금타는 금요일에 출연해 대표곡 무대를 선보인다.김용임은 방송에서 ‘사랑의 밧줄’을 열창하며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그는 전국을 돌며 공연했던 경험과 교도소 공연 에피소드도 함께 공개한다.이날 방송에서는 정서주가 김용임의 ‘울지마라 세월아’를 선곡해 무대를 꾸민다.정서주는 맑은 음색과 섬세한...
  2. 제35회 대한민국 신춘문예 페스티벌 개막작 ‘익명의 원칙’ 공연 [뉴스21일간=임정훈]제35회 대한민국 신춘문예 페스티벌 개막작 연극 ‘익명의 원칙’이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이번 작품은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인 이한주 작가의 희곡 ‘익명의 원칙’을 무대화한 작품으로, 정형석 연출이 연출을 맡고 박진서가 드라마투르그로 참여해 .
  3. 문남초 교통안전 캠페인 연수경찰서(서장 배석환)는 11일 인천시 연수구 소재 문남초등학교 정‧후문 일대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환경을 조성하고 보행자 중심  교통안전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경찰서장을 비롯해 연수 모범운전자회, 연수 녹색어머니회 ...
  4. 동구‘협업형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사업 시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보건소는 진화신경외과의원(원장 최진화)과 ‘협업형 장기 요양 재택 의료센터 시범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3월 16일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협업형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재가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료...
  5. 동구 국공립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힐링 교육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동구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회장 김진희)는 3월 13일 오후 4시 30분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국공립어린이집 14개소의 보육 교직원 150명 대상으로 ‘힐링과 충전’이라는 주제로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최바울 소장(동그라미 유아심리 연구소)을 강사로 초빙해 진행했다. 최바울 소장은 유아 교육기관 ...
  6. 울주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13일 오문완 울주군 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인권위원회는‘울산광역시 울주군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다. 인권단체, 대학교수, 행정·복지·노사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
  7.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개학기를 맞아 지난 3월 19일 오후 7시부터 일산해수욕장 및 인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 및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지도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에는 동구청, 동부경찰서, 동구시민경찰연합회(회장 김동정) 2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학교 주...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