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대전광역시대전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강영욱)는 20일 대전유성경찰서 소속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관 및 일반직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인권·청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사회복지연구소장 임동훈 강사를 초빙한 집합교육으로, 국가인권위원회 경찰 인권 관련 결정례 및 청탁금지법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실시한 교육인 만큼, 청탁금지법 일부 개정(‘23.8.30.)에 따른 설·추석 명절 기간 농수산물 선물 가액 상향, 선물 범위 확대에 관한 사항 등을 공직자의 청렴 기준 사례를 들어 자세히 설명했다.
교육 참석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치안 상황 속 경찰관 직무 수행 중 시민 인권 보호의 중요성과 공직자에게 청렴은 어떤 의미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대전시 경찰청 게시판에 청렴 서한문을 게시했고, 올해 대전 대덕경찰서를 시작으로 서부·동부 경찰서 직원을 대상으로 인권·청렴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10월~11월에는 둔산·중부 경찰서 교육이 예정돼 있다.
강영욱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매년 실시하는 인권·청렴교육을 통해 인권을 존중하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라며, 추석 명절 기간 대전 자치경찰 관련 공직자들의 부정 청탁과 금품 수수 등이 금지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