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미디어그룹사람과숲인공지능(AI) 전문기업 미디어그룹사람과숲(대표이사 한윤기, 이하 사람과숲)은 올해 3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발주한 ‘2023년 원격교육연수 콘텐츠(통합교육 등) 개발’ 사업과 ‘2023년 장애학생 교수학습용 원격교육연수 콘텐츠 개발’ 사업을 연달아 수주했다고 밝혔다.
두 사업의 목표는 특수교원 교원의 자질을 향상하고 특수교육 교육과정 운영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원격교육연수 콘텐츠의 개발이다. 최근 교육부가 확정·발표한 ‘2022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에 맞춰 기본부터 공통, 선택 중심 교육과정까지 총 4종, 7개 과정, 72차시에 이르는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먼저 ‘2023년 원격교육연수 콘텐츠(통합교육 등) 개발’ 사업에서는 ‘2022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특수교육 관련 법규부터 진로·직업교육까지 현장 중심의 통합교육 콘텐츠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코딩,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수업 역량을 강화하는 콘텐츠 △특수교육 대상 유아를 위한 놀이 중심 교육과정 등을 개발한다.
또 ‘2023년 장애학생 교수학습용 원격교육연수 콘텐츠 개발’ 사업에서는 시각·청각·지체 등 각 특수교육대상별 교육과정 이해를 위한 콘텐츠를 제작한다. 특히 이번 콘텐츠 개발에는 장애영역별 직업생활을 세분화하고, 특수교육대상자를 위한 고교학점제와 관련된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이렇게 사람과숲이 개발한 콘텐츠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의 내용 심사를 거쳐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의 차세대 지능형 교육연수 플랫폼에 탑재돼 전국 각지의 특수교원 및 특수교육 전문가 연수에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