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푸마, 독일 육상선수 콘스탄체 클로스터할펜과 계약
  • 장은숙
  • 등록 2023-04-20 10:50:33

기사수정

▲ 사진=PUMA SE



스포츠 회사 푸마(PUMA)가 독일 장거리 육상선수인 콘스탄체 클로스터할펜(Konstanze Klosterhalfen)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클로스터할펜은 5월 5일 도하에서 열리는 첫 다이아몬드 리그(Diamond League) 이벤트를 필두로 푸마의 퍼포먼스 러닝 제품을 착용하게 된다.


트랙과 필드 커뮤니티에서 알려진 대로 26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코코(KoKo)”는 이미 인상적인 경력을 뒤돌아볼 수 있는 위치에 있다. 그녀는 5,000미터 종목의 현 유럽 챔피언이며 세계 선수권 대회 및 유럽 실내 선수권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했고, 1,500미터에서 10,000미터에 이르는 다수 종목에서 다수의 독일 기록을 수립하였다.


클로스터할펜은 트랙에서의 성공 외에도 로드 레이스에서도 만만찮은 경쟁자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그녀는 데뷔 출전한 작년 발렌시아 대회에서 우승하였으며 역대 유럽 여자 선수들 가운 세 번째로 빠른 시간을 기록하였다.


스포츠 마케팅 런닝 책임자인 파스칼 롤링(Pascal Rolling)은 “코코는 그녀의 스피드를 꾸준히 입증해 온 놀라운 인재”라면서 “그녀가 트랙 및 로드 종목에서 푸마를 파트너로 선택해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푸마는 니트로(NITRO) 기술을 사용하는 새로운 러닝 제품군의 소개에 이어 미국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육상선수 중 한 명인 올림픽 메달리스트 몰리 세이델(Molly Seidel), 세계 및 올림픽 챔피언 엠마누엘 코리르(Emmanuel Korir), 제니 심프슨(Jenny Simpson)을 포함한 강력한 중거리 및 장거리 러너 팀을 구축하였다.


트랙에서 클로스터할펜은 푸마의 새로운 에보스피드 디스턴스 니트로 엘리트+ 2(evoSPEED Distance NITRO Elite+ 2) 스파이크를 착용하고 출전한다. 이 제품은 울트라 프리미엄 레이스 데이 운동화로 반응성이 좋은 쿠셔닝을 위한 푸마의 최신 니트로 엘리트 미드솔과 탁월한 에너지 반환을 위한 전장 내부 카본 플레이트를 사용했다.


로드 레이스에서는 디비에이트 니트로 엘리트 2(Deviate NITRO Elite 2)와 같은 푸마의 최신 로드 러닝화를 선택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안정성과 최대의 달리기 효율을 보장하는 탄소 섬유 PWRPLATE와 푸마의 니트로 엘리트 폼의 최고급 쿠셔닝을 결합하여 만들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