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제주시제주시 서부보건소(소장 유창수)는 3월 18일 오전 9시 유수암 마을을 시작으로 매월 삼다삼무(三多三無)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부보건소 관할 지역 내 15개 보건진료소 관계자들과 주민 200여 명이 ‘일상 속 걷기로 비만 탈출’이라는 주제로 유수암 마을 내 농로길 5km를 걷게 된다.
삼다삼무(건강·행복·웃음 多, 비만·우울·치매 無) 걷기는 서부지역 15개 보건진료소가 연합하여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일상 속 걷기를 통해 주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치매 및 비만을 예방하고 걷기 생활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시작됐으며,
이번 행사 이후에도 매월 다른 마을과 다른 주제로 각 마을에서 자체 개발한 코스를 선정해 걷기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2022년 10월에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를 예방하기 위한 ‘고고당 잡게 오몽하게 마씸’ 이라는 주제로 500여 명이 한담 산책로 5km를 왕복했다.
유창수 제주시 서부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저녁 시간 대 광장 체조와 진료소별 1개 이상의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 주민 가까이에서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는 진료소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