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 체결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2월 23일 오후 4시 대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대한제과협회 울산 동구지부(지부장 이상준)와 매월 취약계층 빵 전달 및 안부 확인을 위한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식을 맺었다.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은 주민들의 ...
▲ 사진=한국토지신탁부동산신탁사인 한국토지신탁이 5일 미래에셋증권과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한국토지신탁은 현재 주식시장 자체가 어려운 부분도 있으나, 한국토지신탁의 기업 가치가 펀더멘털에 비해 현저히 저평가 돼 있다는 판단으로 주가 안정화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
한국토지신탁은 올해도 부동산 시장과 글로벌 경기 둔화가 지속될 것을 예상하면서도,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에 따른 시장 참여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본다. 민간도심복합사업과 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 모아타운 등 다양한 형태의 도시정비사업에 한국토지신탁의 사업 노하우를 접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뿐만 아니라 수도권 내 다수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장에서 신탁방식을 통한 도시정비사업 추진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도시정비사업에서 선두 자리를 지켜온 한국토지신탁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