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13일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 수송 대책 가동…무료 셔틀버스 운행
1월 13일 서울시내버스 노동조합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 비상 수송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구는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비상수송버스(25인승 이상) 70대를 투입해 총 7개의 임시 노선을 운행하고 지하철역과의 원활...
▲ 사진=김제시김제시 강신호 행정지원국장은 지난 2일 복죽동에 위치한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을 방문하여 운영인력 8명(일반직 2, 미화원 5, 기간제 1)과의 동절기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 업무 추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근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와 김장철 음식물쓰레기 증가로 평상시보다 30% 이상 반입되고 있어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동절기 음식물처리장 운영과 관련하여 ‘근로자들의 동상 및 저체온증은 예방되었는지’, ‘의약품은 구비되어 있는지’,‘눈이 내리는 경우 현장 제설장비는 확보되어있는지’ 등 혹한기 현장 근로자의 안전 및 운영 전반에 관하여 철저히 준비할 것을 당부하고, 시설장비의 가동상태를 확인하여 위험요소는 없는지 점검하였다.
또한 김제시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은 김장철 음식물쓰레기 증가를 대비하여 ‘3상고액분리기 설치공사’,‘고속발효기 교체공사’, ‘폐수동 반응조 보수공사’, ‘탈취탑 개선공사’를 통해 음식물쓰레기 처리에 만전을 기하여 양질의 비료를 생산하여 농가에 공급할 수 있도록 대비하였다.
이번 현장 소통을 통해 시민을 위한 효율적인 자원화시설 운영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일선 현장에서 운영하는 공무직과 현장인력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충분히 수렴하고 현장 상황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강신호 행정지원국장은‘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음식물처리장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