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KBS NEWS인천 대청도 면사무소에서 함께 근무한 동료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공무원이 경찰에 자수했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살인 등 혐의로 공무원 A(49)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오늘(12일) 새벽 0시쯤 인천시 옹진군 대청면 길가에서 동료 공무원인 50대 B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범행 직후 "사람을 죽였다"며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B 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보건지소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A 씨와 B 씨는 면사무소에서 함께 일한 동료 사이로, A 씨는 경찰에 "B씨가 아내를 성폭행해 살해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오늘 오전 헬기로 A 씨를 육지로 이송한 뒤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