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미래인재 육성 위해 2026년 교육 보조금 130억 원 투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분야 투자를 올해도 이어간다. 구는 2026년 총 130억 원 규모의 교육 보조금 예산을 투입해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성동구 교육 보조금 예산은 ▲교육경비 90억 원, ▲친환경 학교급식 37억 6천만 원, ▲입학준비금 2억 4천만 원 ...
▲ 사진=대구광역시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일(목) 대구시 상인연합회관에서 제1기 ‘대구전통시장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SNS 서포터즈는 MZ세대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전통시장의 숨은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대구·경북의 인플루언서들과 대학생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서포터즈로 활동할 인플루언서와 대학생들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 온라인에서 특색 있는 시장 먹거리와 문화 등 다양한 소식을 직접 취재해 생생하게 전달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지역 전통시장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선 제1기 대구전통시장 SNS 서포터즈들의 선서식을 시작으로 임명장 수여, 오리엔테이션 및 콘텐츠 제작 관련 교육이 진행됐다.
SNS 서포터즈는 올해 말까지 총 120회에 걸쳐 ▲전통시장에서 여름나기, ▲오늘의 저녁메뉴 만들기, ▲전통시장의 추억을 찾아서, ▲명절에 전통시장 가기 등 다양한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홍보할 예정으로 앞으로 젊은 세대와 전통시장과의 든든한 가교역할이 기대된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SNS를 통해 지역 전통시장이 널리 홍보되고 MZ세대들에게도 사랑받고 친숙한 곳이 될 수 있도록 서포터즈 활동을 더욱 지원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