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부산광역시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는 지역 대표 저비용(LCC)항공사인 에어부산과 함께 부산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 엔데믹 시대를 앞두고 항공업계도 활기를 되찾으면서 김해공항 운항 항공사 중 가장 높은 이용객 점유율을 차지하는 에어부산과 함께 여름 성수기 여객기를 활용한 엑스포 유치홍보에 힘을 쏟기로 했다.
먼저 에어부산 여객기 25대를 활용해 기내 착륙 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지 음원을 송출하고, 온라인 발권 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홍보 배너를 노출할 계획이다.
또한, 기내지 및 기내 면세지를 활용한 유치홍보 광고를 게재하고, 기내 메뉴판과 종이컵 뒷면에 홍보 문구도 넣는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부산의 염원을 담아 국정과제로 추진되고 있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해외 지점을 비롯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등 전사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며, “성공개최를 통해 부산의 경쟁력을 높이고 나아가 대한민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