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사고 발생 1년여 만에 진상 규명을 위한 청문회가 열렸다.
콘크리트 둔덕만 없었다면 탑승자 전원이 생존했을 것이라는 보고서가 나온 만큼, 청문회에서는 누가 어떤 이유로 둔덕을 설치했는지를 두고 질의가 집중됐다.
청문회에서는 2020년 로컬라이저 시설 개량 공사를 앞두고 한국공항공사가 해당 둔덕을 재활용하라고 지시했다는 진술이 나왔다.
당시 둔덕 철거 계획이 애초에 없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그러나 현재까지 둔덕 설치와 존치 과정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나 수사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이에 대해 일부 참석자들은 참사 발생 1년이 지나서야 압수수색에 나선 경찰의 늑장 수사를 강하게 질타했다.
국토교통부 장관은 둔덕 문제가 개선되지 못한 채 방치돼 있었던 것은 분명한 잘못이라며, 유가족들에게 공식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