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는 25일 5·18기념문화센터에서 광주지역 대학생과 청년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기 빛고을청년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빛고을청년봉사단은 광주지역 청년들의 사회참여와 나눔 실천을 통한 나눔과 연대의 광주 정신 실현을 목적으로 2007년 출범해 올해로 16년째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현장과 비대면 화상회의를 병행해 진행됐으며, 봉사단 선서, 리얼빛청 토크쇼 등 순으로 진행됐다.
빛고을청년봉사단은 선서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행복한 광주 공동체 조성, 건전한 청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기로 결의했다.
총 340여 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11월까지 사회문제해결팀, 교육봉사팀, 빛·청서포터즈팀으로 나눠 참가자들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필요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할 예정이다.
이용섭 시장은 “나눔과 연대의 광주공동체 선두에서 무한한 창의력과 선도하는 사명의식, 도전정신을 가진 우리 청년들이 적극 활동을 펼치며 빛을 발하고 있다”며 “우리 청년들이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을 품은 글로벌 리더로 세계를, 미래를 이끌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