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제공 = 부산시]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박형준 부산시장은 오늘(5일) 오전 뻬까 메쪼(Pekka Mesto) 주한핀란드대사를 접견했다고 밝혔다.
박형준 시장은 주한핀란드대사의 엑스포에 대한 깊은 관심을 둔 것에 고마움을 전하며, “부산시는 모든 시정역량을 결집하여 2030세계박람회를 유치하고자 준비하고 있으며, 2030 엑스포 유치를 통해서 진정한 글로벌 도시로 거듭나기를 희망하고 있으니 핀란드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뻬까 메쪼(Pekka Mesto) 주한핀란드대사는 “부산은 2030 세계박람회를 개최하기 모든 역량을 갖춘 매력적인 도시이고, 미래지향적인 도시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다른 도시들에게도 글로벌 시티 부산을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국회 미래연구원이 국가 장기 전략 수립 등 최근에도 많은 활동 중인데 이런 활동들이 핀란드를 모델로 했고, 가르치는 교육에서 깨우치는 교육으로 전환한 핀란드의 교육 방법도 배우고 싶다”며, 부산-헬싱키 간 직항 개설 이후 “헬싱키시와 경제·문화·교육 등 다양한 측면에서 협력할 부분이 많다”고 전했다.
또한, “새로운 기술을 교육에 적용하고 자기주도학습 등 교육 분야에서 세계 1위의 평가를 받는 핀란드 교육 프로그램을 부산에도 접목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뻬까 메쪼대사는 스마트시티 화상 토론을 제안하며 시장님께서 관심 가져 주기를 바란다며 “부산 에코델타시티와 핀란드 카라사타마(Kalasatama) 스마트시티 간 프로젝트 협력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 시장은 “핀란드와 부산이 지향하는 가치가 일치하고 2050 탄소중립국가에 맞춰 부산시도 수소 산업 육성 등 신기술 분야 개척에 힘쓰고 있다”며, “부산-핀란드 간 그린테크놀로지와 관련된 협력을 강화하는 논의를 하고 싶다”고 제안했다.
한편, 지난 3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연기되었던 부산-헬싱키 간 직항노선은 글로벌 코로나 동향에 따라 내년 3월경 취항 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