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천호엔케어, 양태반과 피쉬 콜라겐 한 번에 담은 ‘태반 더 콜라겐’ 출시
  • 김민수
  • 등록 2021-09-17 10:48:23

기사수정


▲ [이미지제공 = 천호엔케어]


건강식품 기업 천호엔케어(대표 손동일)가 양태반 추출액과 초저분자 피쉬 콜라겐을 스틱형 젤리로 담아낸 ‘태반 더 콜라겐’을 출시했다.


태반 더 콜라겐은 세계적인 양태반 원료 생산기업 호주 GALTEC사의 양태반 추출액을 1포당 1000mg 함유하고 있다. 호주 검역 기관인 DAFF 확인을 완료한 양태반만을 사용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사람의 태반과 유사한 혈관 구조를 가진 양태반은 과거부터 미인들이 즐겨 섭취해온 아름다움의 비결로 전해져 인기가 높은 원료이다.


평균 분자량 300Da 이하의 초저분자 피쉬 콜라겐도 한 포에 2000mg 함유하고 있다. 콜라겐은 피부·뼈·관절 등을 구성하는 성분으로, 25세를 전후로 체내 합성이 점차 줄어든다고 알려져 있다. 젊음을 위해 투자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챙기는 원료 중 하나로 콜라겐의 분자량을 나타내는 단위인 달톤(Da)의 숫자가 낮을수록 체내 흡수율이 쉽다고 알려졌다.


이 밖에도 히알루론산, 엘라스틴펩타이드, 비타민C, 비오틴 등 프리미엄 원료들을 엄선해 담았다. 또한 5종의 과일 농축액(라즈베리·크랜베리·블루베리·석류·레몬)으로 양태반과 피쉬 콜라겐의 비린내는 잡고 새콤달콤한 베리 맛을 더해 간식처럼 즐길 수 있다.


맛있고 간편하게 아름다움과 활력를 챙길 수 있는 천호엔케어 태반 더 콜라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천호엔케어 온라인몰인 천호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천호엔케어 담당자는 “신제품 태반 더 콜라겐은 예로부터 아름다움의 비결로 알려진 원료 양태반과 콜라겐을 젤리 스틱 형태로 담아낸 제품”이라며 “상큼한 베리 맛의 탱글탱글한 식감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