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홍보포스터]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내일(10일)부터 12일까지 수영강에서 ‘별이 빛나는 수영강 LED 카약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해양소년단부산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LED가 부착된 카약을 타고 수영강의 아름다운 야경을 체험하는 이색적인 이벤트를 통해 해양레저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해양레저 활성화하고자 마련했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다양한 대면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카약은 비대면 거리두기가 가능한 해양스포츠로, 최근 높아지는 야간관광에 관한 관심과 맞물려 부산시민과 관광객의 이목을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카약을 타고 수영강 내 좌수영교에서 수영교차로 구간을 체험하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안전한 체험을 위해 카약 1척당 성인 1명을 기준으로 미성년자는 보호자와 동승한다.
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야간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를 안전하게 마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해양수도 부산에 걸맞게 부산이 가진 천혜의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해양스포츠 콘텐츠를 발굴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