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풀무원녹즙, 발효 스파클링 음료 ‘톡스콤부차 레몬’ 출시… 건강 탄산음료 라인업 확장
  • 김민수
  • 등록 2021-08-23 10:30:13

기사수정


▲ [이미지제공 = 풀무원녹즙]


풀무원녹즙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스파클링 콤부차를 출시하고 건강 탄산음료 라인업을 확장한다.


㈜풀무원녹즙(대표 김기석)은 홍차를 우린 물에 풀무원 특허 식물성 유산균 'PMO 08'과 ‘프락토올리고당’을 넣어 정성스럽게 발효한 스파클링 음료 ‘톡스콤부차 레몬(350ml/3,500원)’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콤부차는 녹차나 홍차를 우린 물에 설탕을 넣고 유익균으로 발효하여 새콤한 맛에 발효 과정에서 생성된 탄산이 풍부한 발효 탄산음료다. 가볍고 건강한 탄산음료를 찾는 트렌드에 힘입어 최근 미국 할리우드 셀럽과 인기 아이돌 BTS 멤버인 정국이 즐겨마신다 밝히며 대중에 널리 알려지기 시작해 인기를 끌고 있다. 풀무원녹즙은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콤부차를 더욱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톡스콤부차 레몬’을 출시하며 건강 탄산음료 사업에 첫 진출했다.


신제품 '톡스콤부차 레몬'은 홍차의 은은함에 레몬의 상큼한 맛과 톡 쏘는 청량감이 더해져 누구나 맛있게 즐기기 좋은 건강 탄산음료다. 은은한 풍미를 자랑하는 홍차를 풀무원 특허 식물성 유산균(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PMO 08, 특허 제 0264361호)으로 정성스럽게 발효하여 부드러운 탄산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설탕 대신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될 수 있는 ‘프락토올리고당’과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담고 레몬의 상큼함을 더해 건강한 탄산음료를 완성했다.


'톡스콤부차 레몬'은 통상적인 동일 용량 탄산음료 대비 당류 함량이 40.7% 수준으로 낮아 칼로리에 대한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탄산음료 당류 함량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DB) 치킨, 피자, 튀김 등 고열량 음식 섭취 시 곁들여 마시거나, 운동이나 야외활동 중 수분 보충이 필요할 때에도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얼음과 함께 마시면 더욱 톡 쏘는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제품은 풀무원 공식몰인 #풀무원(샵풀무원), 풀무원녹즙 홈페이지와 오픈몰 등에서 주문 가능하다. 제품 출시를 기념해 #풀무원, 풀무원녹즙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9월 3일까지 10일간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풀무원녹즙 지해 PM(제품 매니저)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며 기분전환을 위한 간식 또는 가정에서 배달음식과 함께 마시는 음료도 보다 낮은 칼로리의 건강한 탄산음료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풀무원녹즙은 풀무원이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특허받은 식물성 유산균 발효를 기반으로 탄산음료 콤부차 라인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탄산음료 판매량은 2020년 기준 12억 7300만ℓ로 2015년 대비 20.3% 증가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볍고 건강한 탄산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2025년에는 판매량이 14억 800만 ℓ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풀무원녹즙은 풀무원 특허 식물성 유산균을 기반으로 발효 베이스의 탄산음료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고객층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