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이미지제공 = 산림청]산림청(청장 최병암)은 7월 6일 포스코(회장 최정우)와 ‘탄소중립 활동 및 기업 이에스지(ESG) 경영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후변화대응 및 이에스지(ESG) 활동에 있어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활동 활성화 등을 통해 상호 지속가능한 목표 달성에 이바지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체결하게 되었다.
산림청과 포스코는 이번 협약을 통해 △ 개발도상국 산림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REDD+), 산림탄소상쇄사업, 산림교육ㆍ치유 등 국내외 산림사업의 공동검토 및 민관협력, △ 탄소중립행사 및 주요 국제행사 개최에 관한 사항 협력, △ 기업의 탄소중립 및 친환경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원하기 위한 산림효과 지표발굴 및 연계방안 공동검토, △ 산림 관련 정부 및 전문기술을 가진 국내외 기관과의 연계망 구축 및 공동홍보를 포함한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에 필요한 사항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탄소중립과 이에스지(ESG) 경영은 전 세계적인 관심분야로, 오늘 협약을 통해 기업의 친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개선을 강조하는 이에스지(ESG) 경영에 산림청과 포스코가 공동의 성과를 창출하기를 기대한다”라면서, “자연기반 해법(Nature-based Solutions : NbS)으로 주목받고 있는 개발도상국 산림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REDD+), 산림탄소상쇄제도 등 국내외 산림분야 탄소중립 모형과 이에스지(ESG) 경영을 추구하는 기업의 연계성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