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26 구정보고회 개최… 동별 현장 소통 나선다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새해를 맞아 ‘2026 병오년(丙午年) 구정보고회’를 개최하고 구정 운영 방향과 올해 주요 사업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지역 현안을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12일 밝혔다.올해 구정보고회는 1월 13일 강일동을 시작으로 1월 29일까지 19개 동을 순회 하며 개최된다. 아울러, 시간 제약으로 현장 참석이 어려운 직장인과 ...
▲ [사진=홍보포스터]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4월 26일부터 코로나19 방역관리를 위해 전화 한 통으로 방문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을 식당, 카페, 목욕장, 이·미용업소 등 10,444개 업소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 운영에 따라 업소 이용자들은 전자출입명부(QR코드)나 수기 방문 대장을 작성할 필요 없이 업소별로 부여된 전화번호(080-△△△-△△△△)로 전화해 “방문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라는 ARS 인증 메시지를 청취한 후 통화를 종료하면 된다.
또한, 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은 영업자, 이용자 모두에게 별도의 비용이 부과되지 않으며, 수집된 정보는 역학조사 등 전파 차단 목적으로만 사용돼 4주 후 자동으로 삭제되므로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걱정 없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은 영업자와 업소 이용자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출입자 관리 방법”이라며 “이번 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 운영으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접촉자를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업소별로 부여된 전화번호는 남양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검색할 수 있으며, 시는 내손에 남양주, 외식업지부 등 관련 기관·단체 등을 통해 업소별로 부여된 안심콜 전화번호를 안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