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이미지제공 = 구리시]구리시(시장 안승남)는 현 구리시립노인전문요양원 옆 부지에 치매 전담 요양시설을 증축하여 관내 치매노인보호 강화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시는 2019년부터 자체 지방재정 투자심사와 공유재산심의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예산을 확보했으며 2020년에는 시설부지 확보를 위하여 시립요양원 바로 옆부지인 국유지를 기획재정부로부터 매입 완료했다.
현재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에 따라 설계공모를 실시하고 총 8개 설계사무소(공동응모 2개팀 포함)에서 참여 신청을 했다.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통해 제출된 공모안을 최종 선정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에 증축할 시설은 지상 4층 건물로 시설 이용 예상 인원은 60명으로 총사업비는 55억9백만원이다. 치매전담실 2개소를 포함하여 사무실, 물리치료실, 면회실, 휴계실 등을 마련하여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의 편의성도 높일 예정이며 친환경 에너지 적용과 첨단 스마트 기술도 함께 도입된다.
안승남 시장은 “치매국가책임제에 따라 관내 구리시립노인전문요양원을 확대하여 치매전담 시설을 신설하자는 요청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다”면서 “이를 위해 2019년부터 시가 추진해 온 노력이 현재 설계공모라는 싹을 틔웠으며 앞으로 관내 치매노인들의 보호 강화와 치매노인 부양 부담 해소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