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장성군청 전경]장성군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지침에 따라, 이달 말까지 2주간 방역 강화 조치를 이어간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5인 이상의 사적인 모임 내지 100인 이상 규모의 행사 개최가 금지된다.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도 5인 이상이 동반 입장하거나 예약하면 안 된다.
유흥시설에 대한 집합 금지와 노래방 등에 대한 21시 이후 운영 중단 조치도 지속된다. 카페와 식당은 21시까지 정상영업이 가능하며, 21시 이후부터 다음날 5시까지는 포장, 배달만 허용된다.
실내체육시설은 21시 이후에 문을 닫아야 한다.
종교활동은 좌석 수의 20% 이내에서 참여할 수 있지만, 개별적인 모임이나 식사는 금한다. 또 직장도 1/3 이상의 재택근무가 권고된다.
숙박시설은 2/3 규모만 운영할 수 있다. 또 객실 내 정원이 초과되어서는 안 된다.
장성군은 관련 내용을 재난문자로 발송(16일)해 전 군민에게 알렸다.
군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라 현장에서 방역수칙이 제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부서별 자체계획을 수립해 집중 점검에 나설 방침”이라면서 “코로나 상황 종식을 위해 적극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