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최근 낚시어선과 수상레저기구의 사고 증가로 인명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동절기 낚시어선·수상레저기구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10월 수상레저기구 A호의 정박 중 침몰, 11월 낚시어선 B호와 C호의
좌초, 좌주사고 등 관리소홀과 부주의로 인한 해상사고가 다발함에 따라 인명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사전 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이번 특별단속을 계획하게 되었다.
중점 단속대상은 △낚시어선의 영해외측 불법영업, 항만구역 내 낚시행위 △구명조끼 미착용,
음주운항, 정원초과 등 고질적 안전위반행위 △영업 중 선장의 낚시행위 및 안전요원 미승선 등
최근 낚시관리법 개정사항 등으로 경비함정 및 파출소, 해상교통관제센터(VTS) 등 모든
가용세력을 동원해 전방위로 단속을 전개할 방침이다.
오는 12월 5일 전방위 일제단속을 예고하고 있는 여수해경은 낚시어선협회와 동호회 등
관계자 합동캠페인과 함께 관련법규와 반복되는 안전위반 행위에 대하여 홍보·계도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여수해양경찰서 관계자는 “낚시어선과 같은 다중이용선박은 화재, 침몰과 같은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안전운항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