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출처 = SBS뉴스 캡처]추미애 법무부장관과 날선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윤석열 검찰총장이 차기 대선 주자로 무섭게 떠오르고 있다. 현재 차기 대선 주자 '양강'(兩强)으로 꼽히는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나 이재명 경기지사와 각각 맞붙었을 때 모두 1%p 이내의 박빙 승부를 벌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업체인 윈지코리아컨설팅이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15~16일 전국 만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차기 대선에서 이낙연·윤석열 두 사람이 맞붙는다면 누구를 지지하겠느냐'는 질문에 이낙연 42.3%, 윤석열 42.5%로 조사됐다.
상대를 바꿔 '이재명·윤석열 두 사람 중 누구를 지지하겠느냐'는 질문엔 이재명 42.6%, 윤석열 41.9%로 집계돼 두 가상대결 모두 1%p 내 초박빙 양상을 보였다.
이낙연·이재명·윤석열 세 인물을 대상으로 각각 가상대결을 적용한 여론조사 결과가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윈지코리아컨설팅은 "지지층 결집도에서 윤석열 총장이 다소 앞선 것은 범야권 대선 후보가 윤 총장 이외엔 선두주자가 없는 것에 반해 민주당은 이낙연 대표와 이재명 지사가 비슷한 지지율로 경합 중인 것에 따른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민주당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선 이재명 25.1%, 이낙연 22.7, 정세균 5.9%, 추미애 3.6%, 임종석 1.7%, 이광재 1.1% 등으로 집계돼 이재명 지사와 이낙연 대표가 오차범위 내 근소한 차이를 기록했다.
'중도보수 범야권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선 윤석열 25.5%, 유승민 11.0%, 홍준표 10.5,%, 안철수 7.6%, 오세훈 6.1%, 김종인 2.5% 등으로 조사돼 윤석열 총장 1위에 유승민 전 의원과 홍준표 의원, 안철수 대표, 오세훈 전 시장 등이 2위 경쟁을 하는 구도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09%p, 응답률 24.1%이다. 자세한 여론조사 결과는 윈지코리아컨설팅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