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자료제공 = 리얼미터]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은 모두 하락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TBS의 의뢰로 지난 9~11일 사흘간 전국 18세 이상 남녀 유권자 1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12일 발표한 11월 2주차 주간집계 결과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지난주 대비 1.9%포인트 상승한 46.3%로 집계됐다. 이는 이달 들어 가장 높은 지지율이다.
반면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0%포인트 떨어진 49.2%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0.9%포인트 떨어진 4.5%였다.
세부적으로 보면 인천‧경기, 서울 지역, 정의당 지지층, 보수층 등에서 긍정평가가 증가했고, 대구·경북, 무당층에서는 부정평가가 늘었다.
정당지지율은 민주당이 지난주보다 1.4%포인트 내린 33.3%, 국민의힘도 1.9%포인트 하락한 26.1%로 조사됐다. 특히 내년 4월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서울에서는 민주당이 2.7%포인트 오른 33.3%, 국민의힘은 3.3%포인트 하락한 28.9%를 기록했고, 부산·울산·경남에선 민주당 29.7%, 국민의힘은 27.1%의 지지율을 보였다.
리얼미터 측은 "특수활동비를 둘러싼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갈등에 문 대통령은 비켜섰다"며 "민생실종과 정쟁과열에 여야 (주요 정당) 모두 비판받는 모양새"라고 분석했다.
다른 정당 지지율은 열린민주당이 7.6%(0.6%포인트 ↑), 국민의당 7.3%(1.0%포인트 ↑), 정의당 5.9%(0.7%포인트 ↑), 시대전환 1.2%(0.4%포인트 ↑), 기본소득당 0.9%(0.4%포인트 ↓), 기타 정당 2.3%, 무당층은 15.4%을 기록했다.
이번 집계는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방식으로 실시했다. 피조사자는 유·무선 RDD 방식으로 선정했다. 통계보정은 2020년 7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림가중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2.5%포인트다. 응답률은 5.0%다.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