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해양범죄 예방을 위해 여수·고흥권내 취약해역을 집중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
송민웅 여수해양경찰서장은 지난 20일 오전 10시부터 형사기동정을 이용 여수해양경찰서 관할
(가막만·여자만 ~ 나로도·우주센터 ~ 녹동·소록도 해상) 해양범죄 우범 해역을 직접 살펴보고
대응대책 등을 점검했다.
송 서장은 이날 현장 점검에서 관내 고질적인 범죄인 △김양식장 무기산 사용 △불법조업
저인망 △조업구역 위반 권현망 △선박불법개조 등 안전재해사범 등과 관련하여서는 지자체,
유관기관 등과 적극 협조하여 원칙에 따른 엄정한 법 집행을 당부했다.
한편 여수해경은 지난 10월 19일부터 11월 15일까지 하반기 해양안전저해사범 특별단속을
진행 중에 있다.
여수해경 관계자는“바다위에서 불법행위들이 근절 되어 국민들이 안심하고 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협업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