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광양시는 지난 28일 대회의실에서 새내기 공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2020년 신규임용후보자
등록 설명회’에서 인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3회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인구교육은 올해 신규 임용후보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공직자가
솔선해 직장과 주거지가 동떨어져 있는 직주(職住) 불일치 해소에 앞장서고자 실시했다.
시는 새내기 공직자들에게 저출산 고령화 등 인구감소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찾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광양시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소개와 공직 생활에 필요한 선배 공무원
조언 등 맞춤형 교육을 진행해 호평을 받았다.
정승재 인구정책팀장은 “더 큰 광양을 만들기 위해서는 외지에서 출퇴근하는 기관 및
기업체 임직원들의 직주불일치 해소가 시급한 과제이다”며, “이러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이 관내 전입에 솔선수범해 시민들에게 모범을 보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광양시는 기업체, 학교,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과 ‘내고장 광양愛
주소갖기 전입 활동’을 집중 전개해 인구감소 위기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시민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