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피해복구 성금(50만원) 및 친환경생활용품(360개) 전달
순천시 삼산동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순천 황전면을 방문해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어 복구가 늦은 수해 주민들을 위해 성금 50만원과 친환경생활용품 360개(세제, 비누, 모기기피제)를 전달하였다.
이날 삼산동새마을부녀회는 황전면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수해면민들을 위해 모기기피제(100개)를 공동으로 만들어 작은 것이나마 함께 나누는 따뜻한 나눔의 정을 느낄 수 자리가 되었다.
또한 지난 8월에 새마을부녀회원들은 황전면을 방문하여 자원봉사활동을 펼쳤으나, 심각한 수해를 입은 면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더 힘을 보태고자 EM세제, 비누 등을 직접 만들어 물품을 전달하였다.
삼산동 새마을부녀회 손옥덕 회장은 “집중 폭우로 피해가 커서 아직 복구가 완전히 이루어지지 못한 수해민들이 하루속히 복구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김좌선 삼산동장은 “앞으로도 자연재해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직능단체와 협력하여 지원사업을 이어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