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여수시 화양면(면장 박보근)은 지난 1일 화양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신영식)·화양면새마을부녀회(회장 이귀덕)와 함께 화양면 장수마을에서 시작하는 여수~고흥 간 연륙·연도교 자투리땅에 가을 꽃밭을 조성했다.
새마을회원, 이장, 마을주민, 면사무소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다리 부근 약 100㎡ 부지에 김매기, 땅고르기, 상토뿌리기를 마친 후 메리골드, 사루비아 등 3개종 3,000여 본을 식재했다.
신영식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이귀덕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가 재확산되어 답답한 시민들에게 연륙연도교의 바다와 꽃밭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자 참여했다”고 밝혔다.
박보근 화양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국에 꽃밭 조성에 참여해 주신 주민과 자생단체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살기좋은 화양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양면은 연륙‧연도교 자투리땅에 세 번째 꽃밭을 조성해 해양관광휴양도시 여수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