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6일 시 관계자 및 시스템 구축 관계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네의원과 함께하는 치매조기검진사업’의 체계적인 치매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전산시스템 구축 방안 모색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네의원과 함께하는 치매조기검진사업’은 만 70세 이상 어르신들이 연 1회 협약 동네의원에서 무료로 치매조기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사업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향후 전산시스템 개발을 통해 보건소와 동네의원 간 치매조기검진 업무효율성을 높이고, 검진대상자 맞춤형 치매예방관리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주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치매조기검진사업 시행기관(보건소, 동네의원)을 위한 시스템 활용 매뉴얼 및 교육 자료 제작 등 고양시 치매조기검진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도 모색했다.
동네의원과 함께하는 치매조기검진사업 전산시스템은 오는 7월에 정식 보급될 예정이며, 현장 중심의 최적화된 전산시스템 도입을 통해 보건소와 동네의원 간 치매고위험군 검진 연계가 보다 안정화되고 확대될 전망이다.
박순자 일산서구보건소장은 “고령일수록 치매 유병률은 급격히 높아지며,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전산시스템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 내 치매 고위험군을 신속히 발굴해 관리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네의원과 함께하는 치매조기검진사업’은 작년 7월 고양시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한 사업으로 2019년 경기도형 정책마켓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