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하고 다양한 문제에 대해 시민이 직접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제13회 고양시 창안대회’ 아이디어를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고양시가 주최하고 고양사회창안센터(대표 심욱섭)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경제 ‧ 문화 ‧ 복지 ‧ 안전 등 여러 분야에 걸친 자유 주제로 실시되며, 평소 일상생활에서 느꼈던 문제에 대한 창의적인 개선 방안이나 살기 좋은 지역사회 만들기에 꼭 필요한 제도 등 시정 전반에 대한 아이디어를 접수한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참여대상을 종전 고양시민에서 전 국민이면 누구나 개인·팀 형태로 참가할 수 있도록 확대했으며 1차 실무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결선발표대회에 진출할 10팀 이내를 선정하게 된다.
결선에 진출한 10팀은 아이디어 구체화 및 실행을 위한 아이디어 실현비를 지원받아 전문 컨설팅을 거친 후 10월 17일 최종 수상자(사회창안상 200만원, 최우수상 120만원, 우수상60만원, 장려상30만원)를 가리게 된다.
한편 창안대회가 2009년부터 12회에 걸쳐 개최되는 동안 ▲고양TV 뉴스의 수화통역 서비스 ▲호수공원 셀프 보건소,▲ 호수공원 내 작은도서관,▲ 공공시설 개방정보 공유서비스 등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시민 아이디어들이 실제 정책으로 현실화돼 시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향후에도 시는 추후 우수 아이디어의 파급 효과와 실현가능성 등을 검토해 시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