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양주시에서 추진하는 은남일반산업단지에 국내 최대 복합물류 기업인 ㈜로지스밸리가 입주, 경기북부 최대 복합물류 허브기지로의 입지를 다질 전망이다.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30일 ㈜로지스밸리(대표이사 윤건병)와 시청 상황실에서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 MOU와 고용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성호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로지스밸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실현 가능한 대규모 기업투자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는 제2순환고속도로 광적IC와 접하고 있는 등 우수한 광역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 주한미군 주변지역 발전종합계획 반영되는 등 탁월한 입지경쟁력을 보유한 산업단지로 평가받고 있으며 현재 산업단지 사업승인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로지스밸리는 천마, BOWOO, SLK 등 6개 기업이 출자한 국내 최대 복합물류 기업으로서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에 약 15만평 규모로 입주할 예정이다.
시는 복합물류 가동 시 약 5만명 이상의 일자리 창출을 전망하고 있으며 양주시민 우선 채용을 위한 고용협약을 통해 지역 내 일자리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주)로지스밸리의 기업유치를 통해 함께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과 입주기업을 위한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