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출처 = MBC뉴스 캡처]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한국을 방문한 가운데 오늘(16일) 북한에 회동을 제안했다.
이날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북핵 수석대표협의를 가진 뒤 브리핑룸에서 열린 약식 회견에서 비건 대표는 북한이 일방적으로 정한 ‘연말 시한’에 대해 “미국은 미북 정상의 합의사항을 실천한다는 목표에 있어서 데드라인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북한의 카운터파트에게 직접적으로 말하겠다"며, "지금은 일을 할 때이고 완수하자. 우리는 여기에 있고 당신들은 우리를 어떻게 접촉할지를 안다"라고 북한에 전격 회동을 제안했다. 이에 판문점에서 북한의 실무진과 회동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이후 비건 대표는 이날 11시부터 청와대를 방문해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