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제공 = 뉴질랜드텔레비전]뉴질랜드 북섬 앞 화이트 섬에서 화산이 폭발해 지금까지 5명이 숨지는 등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뉴질랜드 북섬 동부 해안선에서 50km 떨어진 화이트 섬의 와카아리 화산이 이날 오후 2시 30분쯤 분출하기 시작했고, 분화구 인근에 있던 관광객들이 실종되거나 부상을 입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화산 폭발 당시 배를 타고 근접한 관광객 100여 명이 있었는데, 대피하거나 구조된 수십 명 외에도 아직 다수가 실종상태다. 이후 사상자는 더욱 늘 것으로 보인다.
당국은 연기와 화산재가 계속 분출하고 있어 경찰과 구조 인력이 현장에 접근하기가 매우 위험한 상황이며, 섬에서 탈출하지 못한 실종자 20여 명은 대부분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화이트 섬에는 6개 경보 등급 중 두 번째로 높은 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연간 만 명이 찾는 인기 관광지인 화이트 섬은 2014년 분화구 일부가 무너지며 12명이 목숨을 잃는 등 지난 50년 동안 여러 차례 분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