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이미지 = 픽사베이]얼굴 위에서 잠든 고양이 때문에 아기가 질식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5일(한국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사고는 우크라이나 빈니차의 한 가정집에서 일어났다. 엄마 스네자나(22)는 생후 9개월된 딸 알렉산드라를 뒷마당에 있는 유모차에 태우고 집안일을 했다.
이후 할 일을 마치고 아이를 확인하기 위해 유모차로 돌아온 스네자나는 알렉산드라 얼굴 위에 반려묘가 앉아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가 가까이 다가가자 고양이는 자리를 벗어났고 딸의 얼굴이 드러났다.
알렉산드라는 숨을 쉬지 않은 채 가만히 누워있었고 스네자나는 즉시 구조대에 신고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원들이 40분가량 응급처치를 했으나 알렉산드라의 호흡은 돌아오지 않았다.
이날 출동한 한 구조대원은 “우리가 도착했을 때 아이의 몸은 따뜻했다”며 “고양이가 따뜻한 곳을 찾아 유모차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알렉산드라의 부검 결과 사인은 질식으로 판명됐다.
현지 경찰은 “아이의 사망으로 가족들이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며 “아이 엄마에게 법적 책임을 묻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