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출처 = NHK홈페이지]일본 거리에서 자동소총을 사용한 폭력단의 살인사건이 일어나 일본 열도가 충격에 빠졌다.
28일 현지 매체 NHK, 산케이 신문 등에 따르면 전날(27일) 오후 5시쯤 효고현 아마가사키시 거리에서 '야마구치구미'계열 폭력조직(야쿠자)의 간부 후루카와 게이이치(59)가 총에 맞아 사망했다.
용의자는 후루카와와 마찬가지로 '야마구치구미'의 간부인 아사히나 히사노리(52)로 현장에서 도주, 교토에서 체포됐다.
야마구치구미는 일본 지방정부 공안위원회가 법에 따라 폭력조직으로 규정한 ‘지정폭력단’으로, 일본 최대 규모의 야쿠자 조직이다. 하지만 근래 내분이 일어나 고베 계열이 사실상 갈라져나갔다. 살해된 후루카와는 고베계의 간부였고, 그를 쏜 아사히나는 야마구치계에 속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산케이 신문에 따르면 용의자인 아사히나는 후루카와에 대한 총격을 인정하고 “전부 혼자서 했다. 30발정도 쐈다”고 진술했다. 그는 자동소총을 이용해 범행을 벌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