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이미지 = 픽사베이]26일(현지시간) 영국 BBC와 인도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델리의 '써 강가 람 병원' 의사들은 전날 유전질환인 다낭성 신종을 앓고 있는 56세 남성 환자의 왼쪽 신장을 두 시간 동안 수술한 끝에 적출했다.
적출된 신장의 길이는 45㎝, 무게는 7.4㎏으로, 환자 복부의 절반을 차지했었다. 정상인의 신장은 길이가 12㎝, 무게는 120∼150g이다.
수술에 참여한 의사는 "신장이 많이 커져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이렇게 무거운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이 환자는 항생제가 잘 듣지 않고, 신장이 너무 커져서 호흡곤란을 일으켜 제거 수술을 할 수밖에 없었다"며 "남겨둔 오른쪽 신장은 더 크다"고 덧붙였다.
수술을 받은 환자는 현재 신장이식을 기다리면서 투석 받고 있다. 환자 상태는 양호하다고 의사는 전했다.
현재까지 기네스북에 기록된 가장 무거운 신장은 4.5㎏짜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