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미국의 무역압박이 홍콩 사태에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했다.
무역협상을 지렛대로 홍콩에 중국군의 투입되지 않도록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이 홍콩 외곽에 군대 100만 명을 배치하고도 투입하지 않았다면서 시 주석에게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는 것이라며 무역 협상에 엄청나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아니었으면 홍콩은 14분 만에 없어졌을 것이며, 수천 명이 죽었을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폭스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핵심은 합의에 이를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