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정부 방역당국 관계자가 검사를 위해 돼지의 피를 뽑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7일 경기도 파주시의 한 돼지농장에서 ASF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17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양돈농가와 관련, 최초 유입 경로를 특정하지 못했다.
확진 판정을 받은 농가가 앞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북한과 10km 정도 떨어진 접경지에 위치하고 있지만 창문이 없는 밀폐형 농가라는 점에서 야생멧돼지 등 외부의 직접적인 접촉에 의한 감염 가능성은 낮다는 설명이다.
또 중국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된 남은 음식물 급여 역시 해당 농가가 사료를 급여해 왔다는 점에서 이를 전염 경로로 보기 어렵다고 봤다.
확진 판정을 받은 농가가 앞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북한과 10km 정도 떨어진 접경지에 위치하고 있지만 창문이 없는 밀폐형 농가라는 점에서 야생멧돼지 등 외부의 직접적인 접촉에 의한 감염 가능성은 낮다는 설명이다.
또 중국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된 남은 음식물 급여 역시 해당 농가가 사료를 급여해 왔다는 점에서 이를 전염 경로로 보기 어렵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