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평택시(정장선 시장)는 평택항 컨테이너 부두 내 쌓여 있던 필리핀 불법수출 폐기물 총 4,666톤(컨테이너 195대 분량)을 행정대집행 및 조치 명령 등을 통해 전량 처리했다고 밝혔다.
평택항에는 2018년 9월부터 11월까지 필리핀으로 불법수출했다가 평택항으로 돌아온 폐기물 3,394톤(컨테이너 142대 분량)을 포함해 수출이 보류된 1,272톤(컨테이너 53대 분량) 등 총 4,666톤의 폐기물이 반년 가까이 보관되어 있었다.
평택시는 평택항 컨테이너 부두의 운영 정상화를 위해 약 10억 원의 비용을 들여 2019년 4월 24일부터 2019년 6월 10일까지 45일간 행정대집행을 통해 폐기물 전량을 신속하게 처리했다.
또한, 해당 업체에 대해 폐기물 조치 명령 불이행에 따라 고발조치 및 사업주를 구속했으며, 대집행에 소요된 비용은 구상 절차를 통해 회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관내 폐기물처리업체 내 방치된 폐기물 약 52,555톤도 수사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올해 안에 불법 행위자를 통한 처리를 유도하고 국·도비 예산 추가확보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처리할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