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3년 5개월 만에 새 미니앨범 ‘데드라인’ 발매
걸그룹 블랙핑크가 다음 달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15일 밝혔다.
YG는 이날 공식 블로그를 통해 블랙핑크의 컴백을 알리는 영상을 공개했다. 블랙핑크가 앨범 단위로 신보를 내는 것은 지난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3년 5개월 만이다.
지난해 7월 디지털 싱글 ...
보령시, 77억 원 규모의 축산사업 대상자 모집
보령시는 지역 축산업 강화와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2월 5일까지 ‘2026년도 축산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축산사업은 ▲한우 8개 사업 8억 7,000만 원 ▲낙농 4개 사업 8억 3,100만 원 ▲양돈 4개 사업 6억 3,000만 원 ▲양계 2개 사업 1억 5,500만 원 ▲조사료 4개 사업 12억 300만 원 ▲탄소중립 사업 7,400만 원 ...
▲ [사진=흡연, 위 사긴은 아래 기사와 연관없음]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오는 25일(토)까지 관내 모든 금연시설을 대상으로 기간 내 무작위 점검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지는 금연구역으로 새로 지정된 어린이집과 유치원 건물의 경계 10m 이내의 금연 구역, PC방, 지하철역 부근, 일반음식점 등 민원이 많은 지역과 공공∙의료기관, 학교도 포함된다.
금연전문단속원 4명과 금연지도원 2명이 단속반으로 편성되어 주간, 야간, 휴일 구분 없이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 또는 스티커 부착 여부 ▲흡연실 설치기준 준수 ▲금연구역 내 흡연 여부(전자담배, 씹는담배 등 신종 담배 포함) 등을 단속한다.
단속 시 금연구역지정 위반으로 적발된 시설 관리자에게는 시정명령을 내린다.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1차 170만 원, 2차 330만 원, 3차 이상 500만 원)가 순차적으로 부과될 예정이다. 금연구역 내 흡연자에게는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양천구 관계자는 “간접흡연으로부터 지역 주민 모두의 건강을 지키고자 강도 높은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며 “간접흡연예방 캠페인, 금연교육 등도 실시하여 금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지역보건과(☎2620-3876)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