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국방부는 강원도 산불과 관련하여 일출과 동시에 군헬기 32대, 군 보유 소방차 26대, 군장병 16,50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요청에 따라 긴급 대피 중인 국민들을 위해 식사용 전투식량 6,800명 분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진화와 대피를 모두 지원할 것이라 말했다.
현재까지 군 장병들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산불 발생지역에 위치한 부대의 생활관, 창고 및 일부 장비, 탄약 등에 대한 소실이 확인되었으나, 정확한 현황은 화재진화 후 파악 예정이라며 현재는 진화를 최우선시 하고 있음을 밝혔다.
정경두 국방부장관은 국방부 긴급 재난대책회의를 주관해 ‘산불 지역 군 장병 및 시설의 안전확보 선제적 조치’, ‘국가 총력 대응이 가능하도록 군 가용전력을 총 동원하여 지원’, ‘산불진화 임무 수행간 인원 장비 안전에 만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지자체와 유기적인 협조 하에 필요한 조치 적극 지원’ 등을 지시하였다.
이에 앞서 국방부는 4월 4일(목) 21시를 기해 국방부 재난대책본부를 운영하여 대응 중에 있으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하며 조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