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삼척시는 안전사각지대 해소 및 각종 범죄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는 방범용 CCTV를 설치한다.
이번에 설치하는 방범용CCTV는 남양동 주택가, 도계 철길 등 8개소 총 22대로 주택가, 어린이 통학로, 주요 교차로 등 방범 취약지역에 설치되며, 야간에도 투시가 가능한 Full – HD 고화질 200만화소의 CCTV가 설치된다.
이후에도 경찰서와의 협업을 통해 범죄 취약지역을 발굴하여 방범용CCTV 설치를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시 관계자는 “방범용CCTV 설치를 통해 범죄발생을 예방하고, 범죄 발생시 신속한 대응체계로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설치되는 방범용CCTV는 ‘삼척시CCTV통합관제센터’에서 24시간 연중 실시간 관제하게 되며 범죄예방 및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