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삼척시청)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GA 한국유전자 지문적성연구소에서 개발한 지문인식시스템으로 경력단절 여성과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적성과 진로를 상담해 준다.
유전자 염색체의 영향을 받아 형성되어 평생 변하지 않는 손가락 지문패턴을 분석한 후 통계적 자료에 의해 총 10가지 유형의 유전학적 기질과 진로방향을 알아볼 수 있다.
경력단절 여성은 본인이 직접 접수 후 방문하면 되고, 초․중․고 학생들은 사전 접수 후 보호자와 함께 방문하여 검사를 받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