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삼척시보건소가 2018년도 강원도 ‘식품 등의 안전성 관리분야’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12월 31일 기관표창을 받는다.
농·수산물 안전관리, 식품 등의 안전성 관리 등 2개 분야에 각 1개 우수기관을 선정하여 포상하는 이번 종합평가에서, 삼척시는 2017년에 농·수산물 안전관리 분야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된데 이어 올해는 식품 등의 안전성 관리 분야에서 강원도지사 표창을 받으며 연속 2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삼척시보건소는 식품 등의 안전성 관리를 위하여 국민 다소비식품의 안전성 조사사업을 실시했고, 부정‧불량식품 유통근절 및 안전한 식품관리의 위생업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시민의 먹을거리 안전성 제고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삼척시보건소 관계자는“국민 다소비식품의 철저한 안전관리로 시민의 건강과 안전한 먹거리 유통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보건사업을 추진하여 시민의 건강지킴이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