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안산시(시장 윤화섭)은 오는 13일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차량의 번호판 영치는 지방세법 제131조에 따라 차량의 정상운행을 중지시키는 것으로, 자동차세 2회 이상 또는 지방세 30만원 이상 체납이 발생된 차량이 대상이다.
시는 일제단속을 위해 상록․단원구청에서 영치단속반을 편성해 주차장, 아파트단지, 공업단지, 다가구주택, 상가 등 차량 밀집지역의 체납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할 계획이다. 번호판을 반환받으려면 구청을 방문해 체납 세금을 모두 납부하면 된다.
단원구 관계자는 “이번 일제 영치는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하고 다수의 성실 납세자를 보호하는 취지에서 진행되는 것”이라며 “세금 체납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자진 납부의식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