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안산시(시장 윤화섭)은 오는 13일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차량의 번호판 영치는 지방세법 제131조에 따라 차량의 정상운행을 중지시키는 것으로, 자동차세 2회 이상 또는 지방세 30만원 이상 체납이 발생된 차량이 대상이다.
시는 일제단속을 위해 상록․단원구청에서 영치단속반을 편성해 주차장, 아파트단지, 공업단지, 다가구주택, 상가 등 차량 밀집지역의 체납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할 계획이다. 번호판을 반환받으려면 구청을 방문해 체납 세금을 모두 납부하면 된다.
단원구 관계자는 “이번 일제 영치는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하고 다수의 성실 납세자를 보호하는 취지에서 진행되는 것”이라며 “세금 체납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자진 납부의식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