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2동, 적십자 특별회비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동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
(전북/뉴스21) 권소영 기자 = 전라북도교육청은 휴가철을 맞아 공직 복무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휴가철 들뜬 분위기에 편승한 근무기강 해이 및 공직비위, 안전사고 발생 등이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오는 10일까지 복무점검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근무기강 해이 및 부적절한 언행 등 공직분위기 저해 사례 ▲휴가철을 빙자한 공직비위 사례 ▲안전관리 및 비상대응태세 유지 실태 등이다.
특히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부적절한 언행, 휴가철 업무공백 및 민원방치, 무단 이석, 휴가비 명목의 금품·향응 수수 등 공직 비위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기관장 책임 하에 복무 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여름철 재해취약시설 점검 및 기록 관리, 비상연락망 등 유사시 연락 및 대응체계 등도 점검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아 공직기강 해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기관장이 책임지고 소속 직원에 대한 자체 점검을 실시하는 등 공직기강 확립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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