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시는 지난해 8월부터 투명한 부동산 문화 정착을 위해 부동산 전자계약제도를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이 제도는 종이계약서 및 도장 없이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부동산 계약이 가능하며, 특히 실거래 신고 및 확정일자 등이 자동으로 처리돼 해당 행정기관을 방문할 필요가 없어 부동산 거래가 한층 편리해졌다.
또한 공인인증서를 통해 개업공인중개사 등록 여부 및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무등록 중개업자의 불법 중개 행위를 차단하고 개인정보의 암호화로 안심거래도 지원된다.
더불어, 전자계약시스템을 이용해 계약을 체결하면 전세권설정 등기 및 소유권 이전 등기에 따른 등기수수료를 30%정도 절감할 수 있다.
이선규 정읍시 종합민원과장은 “전자계약은 부동산 거래를 투명하게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거래의 경제성, 편리성, 안전성 등의 장점이 있는 만큼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이용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