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13일 유독가스가 누출된 경북 영주시 상줄동 가흥산업단지 내 SK머티리얼즈 가스 생산공장. 방제복을 입은 소방대원과 회사 직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사진=경북도)LCD와 반도체에 사용하는 특수가스를 만드는 SK머티리얼즈 가스 생산공장에서 13일 유독가스가 담긴 탱크가 폭발했다.
SK머티리얼즈에 따르면, 가스 누출은 이날 오전 6시 18분경 발생했다. SK머티리얼즈는 SK머티리얼즈 육불하텅스텐(WF6) 1공장에서 육불하텅스텐(WF6) 가스가 약 40kg 누출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화재나 폭발 및 인명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장용호 SK머티리얼즈 대표이사가 13일 오전 6시 18분경 경북 영주시 상줄동 가흥산업단지에 위치한 반도체 공정용 특수가스 공장에서 발생한 가스 누출사고에 사과했다.
장 대표는 "오전 7시 30분경 누출부위에 대한 조치작업은 완료했다"며 "사고 피해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즉각적으로 사고에 대한 자체소방기동대 출동으로 방재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영주시 및 시민 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조사단을 구성하여 공장 주변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사고 수습이 마무리된 뒤에도 현장에 대한 환경영향 조사 등을 실시해 조사단이 제안하는 방법, 범위, 기준에 따라 완벽한 복원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